8기

STUDY

(2020학년도 1학기~2학기)

심마니

심리학과 마케팅, 뇌과학을 복합적으로 탐구하는 스터디인 심마니는 미디어 콘텐츠의 확산 과정 또는 기업의 마케팅 과정에서 심리학과 뇌과학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자료조사를 통해 알아가는 활동을 했습니다. 더불어 미디어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심리학 지식에 관해 정리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2학기말에는 텀블벅으로 뇌과학 굿즈 펀딩을 받아서 직접 뇌과학 굿즈도 제작했답니다! 어떤 굿즈가 제작되었는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tumblbug.com/simmani

Netbro

Netbro 스터디에서는 네트워크 과학이 뇌를 분석하는 데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를 탐구해 보았습니다. ‘Fundamentals of Brain Network Analysis(2016)’이라는 교재를 통해서 어떻게 네트워크 과학, 특히 graph theory가 뇌를 연구하는 데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공부했고, 나아가 이런 기술들을 이용한 논문들을 함께 읽으면서, Network Neuroscience의 세계를 탐구해 나갔습니다.

Th Th Th (신경생물학)

Th Th Th는 ‘thㅣㄴ(신)경생물학 threshold를 낮춰주는 thㅡ(스)터디’로, 생명과학에서의 시각을 기반으로 뇌를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스터디에서는 ‘Bear-Exploring the neuroscience 4th’라는 교재를 사용했고, 미시적인 수준에서 거시적인 수준으로 접근하는 기존 접근법에서 벗어나서, 보다 직관적인 ‘기관계 -> 기관 -> 조직 -> 세포’의 접근법으로 공부해보았습니다. 각 챕터에서 학습하는 내용과 관련된 논문을 찾아서 스터디원들 앞에서 발표해보는 과정을 통해서 논문 읽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었습니다.

To Run

To Run은 파이썬을 공부하는 스터디입니다. 파이썬을 위주로 학습하여 기본적인 파이썬의 문법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머신러닝에 대해서 공부하고, 직접 실습까지 해보았습니다. 또한, 파이썬을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직접 팀을 나눠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았고, 머신러닝을 배운 뒤에는 Kaggle을 통해서 데이터를 분석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혼자라면 어려웠을 파이썬, 머신러닝 학습이지만 ‘To Run’ 스터디원들과 함께 한다면 어렵지 않고 재밌게 ‘To Learn'(학습) 할 수 있었습니다.

(2020학년도 2학기)

New-Learning

머신러닝을 배우기 위해서 만들어진 스터디! New-Learning은 대표적인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인 tensorflow를 공부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모두를 위한 딥러닝’ 강의를 바탕으로 진행된 New-Learning 스터디는 매주 정해진 분량만큼 강의를 수강하고, 한 주간 배운 내용을 한 사람이 요약해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Jupyter Notebook을 통해서 직접 실습도 해봄으로써, 머신러닝 개념을 tensorflow 코드로 구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PROJECT

EK

뇌과학 보드게임이 있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EK! EK에서는 뇌과학 보드게임 뉴키뉴키(Newki-Newki)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뉴키뉴키는 시냅스를 이어가며, 나만의 신경망을 만들고, 거기서 얻은 신경전달물질 포인트를 통해서 공격, 방어, 기능 카드를 구매해서 상대팀의 포인트를 깎는 보드게임입니다! EK에서 열심히 만든 뉴키뉴키는 세션에서 정식으로 대회가 열렸고, 뉴러너들끼리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