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논스톱

스터디_논스톱은 매주 한 편의 논문을 읽었는데 그 중 하나는 Characterization of brain network supporting episodic memory in the absence of one medial temporal lob/ Woorim Jeong, Hyeongrae Lee, Jun Sic Kim/ 입니다.
Arete
Arete란 ‘도덕적 탁월성’을 의미합니다. 윤리적소비와 관련한 탐구를 했으며 간략하게 윤리적 소비를 설명하자면 공정무역, 동실 실험 지양 등의 윤리적 가치를 소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이와 같은 주제에 대해 주목받으며 윤리적 마케팅으로 성공하는 기업의 사례가 증가했으며 특히 SNS의 확산에 따라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따라서 Arete에서는 윤리적 소비를 “뇌과학”, “SNS”라는 키워드로 설명하는 주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실험 기획은 피험자들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동물 실험에 관한 관점 변화를 측정하여 살펴보며 타인의 시선에 대한 윤리적 소비 동향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WAY
프로젝트 WAY는 “의식을 공부하고, 실험논문을 작성해보자”는 주제를 가지고 황혜림 팀장님과 조원 분들이 참여했던 활동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한 번 쯤 고민했던 의문과 과학적 배경을 갖고 의식을 살펴보겠다는 생각으로 프로젝트가 기획됐고, 의식과 관련된 연구를 해온 연구자들의 탐구 결과물을 공유해 공부하고 학부생 수준에서 실현 가능한 실험을 구상해 실험 논문을 쓰는 것을 주 목적으로 정했습니다. 또 세부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윙해 미리 실험 Preview, 자문, 진행, 답사를 마치고 자문과 관심이 있는 교수님 및 대학원생 자문을 구했습니다.

PROJECT
아오지
프로젝트_ 아오지는 머신러닝과 관련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활동 내역을 첨부된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BANA나

BANA나는 바이오아트(생명과학과 예술의 융합) 활동을 했고, 2019학년도 제 11회 CCP (Creative Challenger Program)에 팀명 BANA나로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생명과학을 주제, 혹은 재료로 하는 융합예술인 바이오아트는 새로운 분야로, 융합학문의 특성상 예술가와 생명과학자 양측 모두에게 선행 사례나 분석된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에 본 팀은 생명과학 전공자로서 EEG, 전기영동, place cell, GFP, 기계학적 재현이라는 5가지 연구 대상을 주제로 삼고 예술 작품에 접목 가능한지의 여부 및 그 가치에 대해 탐구해보았습니다. 더 나아가 실제 작품의 아이디어로 발전이 가능한 구체적 의미를 부여해봄으로써 실현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EEG를 이용하는 ‘Brain Piano’와 생명 현상을 기계학적으로 재현한 ‘중독(Addiction)’ 작품은 직접 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