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S E S S I O N

아이스브레이킹

세션


조별로 뇌과학 라이어게임, 제시문 토론, 밸런스게임을 해봅니다.

기초

세션


기초자료집에 대한 숙지를 위한 세션입니다. 1부는 뉴로벨, 2부는 조별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공학 논문

세션


‘Texture Recognition Based on Perception Data from a Bionic
Tactile Sensor’ 논문을 함께 읽고, 발제를 듣는 세션입니다.

심리 논문

세션


‘The impact of C-tactile low-threshold mechanoreceptors
on affective touch and social interactions in mice’ 논문을 함께 읽고, 발제를 듣는 세션입니다.

시놉시스

세션


시놉시스란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줄거리를 작성한 것을 의미합니다. 공학 논문 세션에서 공부한 ‘인공감각과 AI’, 심리학 논문 세션에서 공부한 ‘감각과 감정, 사회적 행동, 기억과의 관계’를 토대로, 조별로 영화의 시놉시스를 제작하여 발표하는 세션입니다.

생물 논문

세션


‘PIEZO2 mediates injury-induced tactile pain in mice
and humans’ 논문을 함께 읽고, 발제를 듣는 세션입니다.

초청 강연

세션


‘Body-brain communication and the neurobiology of basic behaviors’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화학과 김성연 교수님께서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저널 미팅

세션


개인 별로 실험논문을 선정하여, 실험의 흐름이 잘 드러나도록 figure 위주로 간략하게 발표하는 세션입니다.

심포지엄

세션


뉴러너들이 자신의 인턴 경험과 관심 분야를 소개하는 세션입니다.

리뷰 논문

세션


공학, 의식, 기억, 뇌질환 분야의 리뷰 논문을 함께 읽고, 발제를 듣는 세션입니다.

이그노벨상

세션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은 유머와 독창성을 결합한 상으로, ‘일반 노벨상(Nobel Prize)’을 패러디한 상입니다. 이 상은 ‘사람들을 처음엔 웃게 만들고, 다음엔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목표로 합니다. 뇌과학 분야에서 독특하거나 기발한 연구를 고안해보는 세션입니다.

모듈

세션


리뷰 논문 세션을 토대로 더 깊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해,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각 모듈은 공학, 의식, 기억, 뇌질환 4개의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청

강연


‘What drives us to eat and survive?’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최형진 교수님께서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심포지엄

세션


각 모듈 별로 모듈 세션에서 제작한 포스터를 발표하였습니다.

연별 세션